롯데캐논(대표 김정린)은 최근 복사기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롯데캐논은 올 들어 중국 등 새롭게 급부상하고 있는 해외시장을 개척하고 일본 합작사인 캐논사와 복사기 공동수출을 추진한 결과 지난달 말까지 총 140억원의 수출실적을 달성했는데 이는 지난해 동기대비 30% 가량 증가한 것이다.
특히 롯데캐논은 지난달 캐논사와 올 하반기부터 10월 말까지 총 100억원 규모의 복사기를 수출하기로 합의한데다 다음달부터 디지털복사기 수출을 본격적으로 개시할 계획이어서 올 하반기 수출액은 총 260억원 규모로 크게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영복기자 ybsh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
10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