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슨의 이민화 회장(46)이 홍콩에서 발간되는 영자 시사 주간지 「아시아위크」가 선정한 「리더스 포 더 밀레니엄」 20인에 선정됐다.
한편 한국에서는 이 회장과 함께 삼성전자의 진대제 부사장이 반도체 산업에 기여한 바가 인정돼 선정됐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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