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자민련 21세기 청년포럼(회장 신용주)이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컴퓨터 2000년(Y2K) 표기문제 해결을 위한 대토론회」를 후원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민간을 포괄한 각계 각층이 범국가적인 재난을 초래할 수 있는 Y2K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또 Y2K문제 해결의 불모지로 여겨지는 중소기업 등의 인식 확산을 유도하고 13개 중점해결 분야와의 기술적·전략적 협력 방안도 강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기관·기업 가운데 Y2K 진단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곳에는 전문기관인 Y2K815가 무료 지원할 계획입니다. 범국가적인 Y2K 대응 및 추진현황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의 기회가 될 이번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1999년 6월 17일(목) 14:00
△장소: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주관:자민련 21세기 청년포럼 (02)786-1006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버라이즌, 6G '통신·센싱 융합' 실증…AI로 군중 밀집도 파악
-
2
삼성 갤럭시Z8, 美 컨슈머리포트 폴더블 평가 1위
-
3
글로벌 OTT 제작 발주, 아시아가 북미·유럽 첫 추월
-
4
30년 만에 새 출발 '올해의 우수게임'... 첫 수상작 16종 선정
-
5
KT “6000만 이용자 접점 활용해 모두의AI 확산”
-
6
인텔리안테크, NI와 409억원 위성통신 단말기 공급 계약…글로벌 국방시장 진출
-
7
상용차 LTE 통신비 줄인다…아이티텔레콤, C-ITS 통합단말기 상용화
-
8
위메이드 새 최대주주 컨소시엄에 中 킹넷 합류... 중국·IP 사업 확대
-
9
사진 구도 바꾸고 웹페이지 가격 추적…애플, AI 기능 확대
-
10
블리자드, 2030년 '스타크래프트' 신작 출격…장수 IP 부활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