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은 자민련 21세기 청년포럼(회장 신용주)이 17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는 「컴퓨터 2000년(Y2K) 표기문제 해결을 위한 대토론회」를 후원합니다.
이번 토론회는 공공·민간을 포괄한 각계 각층이 범국가적인 재난을 초래할 수 있는 Y2K문제에 효율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는 장이 될 것입니다.
또 Y2K문제 해결의 불모지로 여겨지는 중소기업 등의 인식 확산을 유도하고 13개 중점해결 분야와의 기술적·전략적 협력 방안도 강구할 예정입니다. 특히 이번 행사에 참여하는 기관·기업 가운데 Y2K 진단 및 컨설팅을 희망하는 곳에는 전문기관인 Y2K815가 무료 지원할 계획입니다. 범국가적인 Y2K 대응 및 추진현황에 대한 총체적인 점검의 기회가 될 이번 행사에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일시:1999년 6월 17일(목) 14:00
△장소: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
△주관:자민련 21세기 청년포럼 (02)786-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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