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안전사고 예방이 주목적인 한국전기소비자연맹(회장 강태근)이 최근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고 10일 밝혔다.
연맹은 이용자가 전기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소비자운동 외에 에너지 절약 유도와 관련한 대국민 홍보 활동과 전기정책에 대한 대안을 제시하는 등 건전한 전기소비 문화를 주도할 계획이다. 문의 (02)563-2288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5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