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자동차 급발진 사고와 관련해 시민단체가 전문 법률단을 구성하고 공개 실험에 착수하는 등 대책 마련에 적극 나선다.
서울YMCA(대표 김수규)는 급발진 운전자 법률 구조단을 구성하고 피해자에 대한 법률 구조에 착수했으며 관계 전문가와 언론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16일 오전 10시 서울 한강고수부지에서 자동차 급발진 공개실험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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