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C코리아(대표 박평원)가 네트워크장비용 무정전전원공급장치(UPS)의 국내 공급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되는 제품(모델명 파워스택·사진)은 450VA급으로, 정전·서지 등으로부터 소형 라우터·허브·스위치 등 네트워크장비를 보호해주는 역할을 한다. 또한 자가진단 기능, 자동 셧다운 기능, 자동 재부팅 기능을 비롯해 지능형 배터리 관리 기능 등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라인인터액티브 방식으로 설계해 온라인방식보다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였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3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6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7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8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9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