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공(대표 박정인)은 국방과학연구소와 「K1전차포술 모의훈련장비」 개발 계약을 체결하고 장비 개발에 착수했다고 7일 발표했다.
K1전차포술 모의훈련장비는 3차원 동영상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특수구동장치 등을 통해 실내공간에서 실제 훈련상황을 그대로 재현, 야전훈련과 동일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박효상기자 hs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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