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네트워크업체 케이블트론의 크레이그 벤슨 최고경영자(CEO)가 사임했다고 「C넷」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케이블트론은 설립자이자 CEO인 크레이그 벤슨이 사임했다고 공식 발표하고 자사가 최근 인수한 야고 시스템스의 CEO인 피여시 패텔을 케이블트론의 신임 CEO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크레이그 벤슨의 이번 사퇴는 최근의 매출액 감소와 이에 따른 주가 하락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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