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디지털 위성방송업체인 B스카이B가 방송사업자로는 처음으로 무료 인터넷접속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는 지난해부터 영국에서 일고 있는 무료 인터넷서비스 제공 붐에 동참하기 위한 것으로, B스카이B측은 자사 방송서비스 가입자가 아니더라도 모두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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