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 시내전화회사 하나로통신(대표 신윤식)은 7일 서비스내용이나 요금 등 궁금한 사항에 대해 인터넷 검색 중 별도로 전화를 걸 필요없이 클릭 한 번으로 상담원과 연결되는 「웹 콜」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로통신 가입자는 물론 일반 인터넷 이용자들도 하나로통신에 대해 궁금한 각종 내용에 대해 홈페이지(home.hananet.net)의 「도우미」 코너에서 「상담원과 연결」 아이콘을 선택하면 즉시 상담이 가능하다.
<조시룡기자 srcho@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2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3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4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5
휴니드, 공동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체계 개편…중장기 성장전략 실행력 강화
-
6
KT, 50만원대 AI폰 '갤럭시 점프5' 출시
-
7
'K-축구 혁신위' 6일 출범…박지성·이영표·박주호 '한국 축구 살리기' 나섰다
-
8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9
SKT·KT, 퀀텀코리아 2026서 차세대 양자암호 기술 공개
-
10
'고양고양이'도 컴백…민경선 고양시장표 변화 첫 결재에 포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