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후지사진필름이 보유하고 있는 일회용 카메라 특허를 침해, 생산된 일회용 카메라는 미국에서 판매할 수 없게 됐다고 「일본경제신문」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국제무역위원회(ITC)는 미국의 일회용 카메라업체 21개사가 후지사진필름이 주장한 관련 특허 15건을 침해한 것을 인정, 대상 제품의 미국내 판매를 금지한다는 최종 결정을 내렸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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