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만 전원이 켜지는 보안기능 PC 「코러스 CT6481」 시리즈를 국내시장에 선보인다.
「코러스 CT6481」은 PC전원을 켜기 전에 비밀번호를 키보드로 입력하는 보안단계를 반드시 거치게 한 제품으로 관공서, 기업체, 연구소 등 정보유출이 우려되는 곳에서 외부인의 PC 접근을 원천적으로 막아주는 것이 특징이다.
대우통신은 올 하반기 PC 내수시장에서 보안기능 PC를 주력제품으로 설정하고 30여만대의 판매실적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펜티엄Ⅲ 450㎒ CPU와 64MB SD램, 8.4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 40배속 CD롬 드라이브를 장착한 「코러스 CT6481」의 소비자가격은 291만5000원이다. 문의 (02)726-2982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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