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부 공무원들이 21세기 문화의 시대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다뤘다.
우리 앞에 다가온 새로운 밀레니엄을 조망하는 동시에 문화대국 건설을 위한 비전도 제시했다.
저자들은 우선 미래사회에서 문화에 더욱 많은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를 명쾌하게 설명한 후 이를 달성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도 논하고 있다.
예를 들면 문화가 살아 숨쉬는 박물관을 짓고 또 역사의 발자취인 문화재를 보존하자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장태환 외 지음, 지식산업사 펴냄, 9500 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2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3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4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9
빨라진 양자컴퓨팅 시계…“韓 금융권 PQC 전환 서둘러야”
-
10
[뉴스줌인] '수백만 큐비트' 통념 깨졌다…양자컴퓨터가 흔드는 암호 방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