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전기산업이 다음달 1일 세계 최소·최경량의 디지털캠코더를 판매개시할 예정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신제품 「콤팩트멀티디지캄NVC3」은 본체 무게가 400g, 크기가 8.6×4.9×10.8㎝(용적 350㏄)로, 기존의 최소·최경량 제품에 비해 35g 가볍고, 30㏄ 작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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