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컴소프트(대표 이재식)는 초보자뿐만 아니라 전문가도 활용할 수 있는 그래픽 디자인 소프트웨어(SW)인 「다빈치 2.0」을 개발, 이달부터 본격판매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지난해 3월 개발된 「다빈치 1.1」의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분할출력, 프레젠테이션, 이미지 필터 기능 등 이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다빈치 2.0」은 조각그림, 클립아트 등의 벡터데이터를 사용자가 원하는 형태로 수정할 수 있어 이미지 편집용 SW 등을 별도로 설치할 필요가 없으며 3000여가지의 클립아트와 1000여종의 샘플이 내장돼 있다.
<윤휘종기자 hjy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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