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119(대표 고준환)가 PC AS사업을 본격화한다.
지난 96년 설립된 이후 소프트웨어 개발과 판매에 주력해온 컴퓨터119는 최근 서울 15군데, 경기 12군데 등 전국적인 서비스망을 확보함에 따라 개인·기업의 PC AS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나섰다.
이 회사는 이를 위해 이들 대리점에 컴퓨터 서비스기사 70명을 두어 24시간 서비스 체제를 구축했으며 자회사로 119유통을 설립해 컴퓨터 서비스에 소요되는 각종 주변기기와 부품 유통도 본격화하기로 했다.
대리점 개설에 따른 별도 가맹비는 없고 대리점들은 회원제로 고객을 관리한다.
한편 이 회사는 하이마트·체성회 등에 이어 최근 PC통신 한메일넷과 고객지원 협력관계를 체결하는 등 기업고객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AS사업과 소프트웨어 판매로 이 회사는 올해 6억원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애플, 국내에서만 아이폰 가격 인상 '신중 모드'…9월이 인상 분수령
-
2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3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4
'디자인으로 완성되는 탁월함' GM '뷰익(Buick)' …이상적 자동차 경험 4가지 철학 공개
-
5
李 “호남, 반도체 최적지”…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투자 앞두고 靑·정부 당위성 부각
-
6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7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8
韓 디스플레이 장비 업체, CSOT 8.6세대 OLED 설비 대거 공급
-
9
李 “호남 물 충분”…기후부, 반도체 용수 부족론 '일축'
-
10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