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티아이(대표 이철재)는 인터넷무역 거래 지원시스템(ITSS)을 탑재한 인터넷무역 거래상담 사이트(http://www.chaostrade.com)를 구축, 이달부터 시험 운영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티아이에서 구축한 무역상담 사이트는 인터넷을 통해 바이어와 셀러를 중개할 뿐만 아니라 실제거래에 필요한 상세정보를 인공지능 형태로 지원해 인터넷에서 실제거래가 이뤄지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티아이의 인터넷무역 거래상담 사이트는 무역거래시 필요한 제품과 주문 정보를 지능형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해 수출 상담시 바이어가 요청하는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 관련자료 요청과 서신왕래로 인한 소요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인력과 시간비용을 절감하도록 해준다.
비티아이는 서비스 초기에는 자체 생산품목인 정밀기계 부품과 전자부품 등을 등록해 시험 서비스를 제공한 뒤 7월부터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함종렬기자 jyha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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