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검색업체 고 네트워크가 스트리밍 서비스 확대에 나선다고 「인터액티브 위크」가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고 네트워크는 인터넷 동영상 및 음악 등의 멀티미디어 서비스를 통합·제공하는 웹사이트 「브로드캐스트 센터」를 올해 말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고 네트워크는 자사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미디어업체 월트디즈니의 ABC와 ESPN 등의 멀티미디어 프로그램을 확보, 인터넷을 통해 이를 본격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고 네트워크는 앞으로 주요 통신·서비스 제공자들과 제휴, 초고속 인터넷망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고 네트워크는 현재 제휴하고 있는 리얼네트웍스의 스트리밍 소프트웨어(SW) 외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미디어 플레이어」 및 애플의 「퀵타임」 등으로 스트리밍 SW를 확대·지원할 예정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두 팔로 500kg 든다…4m 초대형 휴머노이드 로봇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눈으로 보면 초록색”…천문학자들, 최초의 '녹색 별' 발견
-
4
[테크 차이나] 일상 속으로 파고드는 외골격 로봇…소비자용 제품 중심으로 시장 확대
-
5
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
6
영화 속 비행보드 현실로…300m 날았다
-
7
삼성전자도 놀란 '갤럭시 덕질' 택시기사…“갤Z가 좋아서” 20대 넘게 태우고 달린다
-
8
CNN도 극찬한 서울 지하철…출퇴근 지옥철에도 “세계 최고 수준” 꼽은 이유
-
9
“자녀 굶겨 죽이면 예수 만나” 시신 400구 쏟아져… 케냐 사이비 수장 '191명 살해' 혐의 유죄
-
10
공중 나는 '로드스터'…테슬라 전용 루프 트랙 만든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