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통신장비업체 노텔 네트웍스가 이번주 중으로 가상사설망(VPN) 장비 「콘티비티 익스트라넷 스위치」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ZD넷」이 보도했다.
노텔은 이 장비가 자사의 기존 VPN 장비에 비해 데이터 처리용량이 2배로 확대됐다고 밝히고 기존 가격으로 이 장비를 공급할 계획이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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