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산업(대표 서태현)이 최근 생산설비를 부분 증설, 콘덴서 공정속도를 크게 개선시켰다고 30일 밝혔다.
김천산업은 이를 위해 권취기, 파우더코팅설비 및 선별기 등 제품 생산의 정체를 유인하는 설비 부분을 보강하고 3대의 레이저 마킹설비를 새로 도입했다.
<이일주기자 forextr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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