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일부터 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APEC 투자박람회」에 벤처기업의 매물정보를 제공하는 벤처기업관이 설치 운영된다.
APEC 투자박람회 주관기관인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 중소기업진흥공단과 벤처기업협회를 책임기관으로 벤처기업관을 설치, 인수합병(M&A)·투자유치·기술제휴·합작투자 등 벤처기업 관련 총 17건이 국내외 투자가를 맞이한다.
이밖에도 이번 박람회에는 정부·지방자치단체 등 공공기관과 산업체 책임 아래 「투자환경 홍보관」 「부동산/SOC관」 「공기업 민영화관」 「M&A관」 「증권관」 「지자체관」 등 총 7개로 구성된 한국관이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일반 전시회나 박람회와 달리 이번 APEC 투자박람회 한국관은 프로젝션TV·터치스크린·이미지패널·모형·PC 등 다양한 영상 홍보매체가 동원돼 한국 투자에 관심이 많은 잠재투자가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7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8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9
벤처투자 표준계약서 3년 만에 전면 개편…IPO 강제조항 폐지·사전동의권 개선
-
10
스마트공장 넘어 'AI 공장'…중기부, 제조 AI 에이전트 첫 실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