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멀티미디어 PC 등 디지털 신매체 기반에서 구현할 수 있는 다양한 소프트웨어를 기획·제작·서비스하는 콘텐츠 전문업체로 세계시장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김병기 지오인터랙티브 사장은 개척자 정신으로 무장해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통하는 게임 및 애플리케이션을 기획·개발·마케팅 및 판매하고 고성장이 예견되는 국내 인터넷시장에서 콘텐츠 제공자로 성장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일본 NEC에 제공하고 있는 KOL의 경우 하루 평균 1만 페이지뷰 정도를 기록하는 비중있는 사이트로 자리매김, 한국 대중문화산업의 일본 진출을 가속화하는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고 김 사장은 자랑한다.
그는 『앞으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중요성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하고 『한국적인 콘텐츠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는 한편 급성장이 예상되는 전자상거래를 위한 콘텐츠 개발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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