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센터에 들어가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다는 신화를 창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벤처기업 집적단지 프라임센터 조성을 선두지휘하는 황주석 프라임정보통신 사장은 벤처기업들이 날개를 펼 수 있는 최상의 사업환경을 구축해 이 센터를 벤처업체면 누구든지 들어오고 싶어하는 「벤처 메카」로 육성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황 사장은 『입주 기업의 사업활성화를 위한 벤처캐피털과 창업보육센터를 갖추는 동시에 IT전문교육센터를 설립해 우수한 기술인력을 입주업체에 공급한다는 계획도 세워 놓았다』고 밝혔다.
황 사장은 특히 첨단 벤처기업들의 대부분이 높은 관심을 보이는 통신 인프라와 관련해서는 『T3급 회선 이상의 광통신선로를 확보, 다양한 회선속도(56k∼T3)를 입주기업에 지원하는 한편, 전용회선 사용료는 현재 ISP업체에서 제공하는 금액에서 일정률의 할인혜택을 보장해 저렴한 비용으로 인터넷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입주 벤처기업들이 원하는 사안들을 신속하고 광범위하게 수렴해 벤처기업 산파역에 충실을 기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2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3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4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7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8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9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10
첫 결재부터 반도체로 직행…이상일 용인시장, 클러스터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