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콘텐츠사업에 이르기까지 멀티미디어와 관련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정재욱 사장은 소프트웨어의 경우 지금까지 계속해온 해외개척에 주력하고 신규사업인 MP3플레이어 및 음악관련 콘텐츠 사업의 기반확보에 전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MP3 플레이어는 최근 신규 참여업체가 잇따르고 있듯이 무한한 시장이 열려 있는 품목으로 거원으로서는 이미 상당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여서 가능성이 높다고 정 사장은 판단하고 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음악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음악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콘텐츠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정 사장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탈피해 PC게임방용 채팅 프로그램인 제트보이스채트, 소규모 전화교환시스템인 unPBX, 음성인식 칩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정 사장은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내년 이후에는 코스닥에도 진출할 계획』 이라고 말한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4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5
단독에쓰오일, 협력 중소기업 기술 탈취 공방…분쟁조정 신청
-
6
대한항공-아시아나 마일리지 통합 최종 승인…10년간 기존 마일리지 그대로
-
7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8
이소영 “규제 풀고 코스닥 살려 '국가창업시대' 열겠다”
-
9
GTX-C 15일 착공…덕정~삼성 30분 시대 연다
-
10
롯데카드, 16일 영업재개…훼손된 브랜드 이미지 쇄신할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