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콘텐츠사업에 이르기까지 멀티미디어와 관련한 사업을 종합적으로 펼쳐나갈 것입니다.』
정재욱 사장은 소프트웨어의 경우 지금까지 계속해온 해외개척에 주력하고 신규사업인 MP3플레이어 및 음악관련 콘텐츠 사업의 기반확보에 전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MP3 플레이어는 최근 신규 참여업체가 잇따르고 있듯이 무한한 시장이 열려 있는 품목으로 거원으로서는 이미 상당한 기술을 확보하고 있는 상태여서 가능성이 높다고 정 사장은 판단하고 있다.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등 음악에 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음악을 기반으로 한 커뮤니티를 만드는 콘텐츠사업에도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말하는 정 사장은 그동안 소프트웨어 중심에서 탈피해 PC게임방용 채팅 프로그램인 제트보이스채트, 소규모 전화교환시스템인 unPBX, 음성인식 칩 등 다양한 신규사업을 벌여나갈 계획이다.
정 사장은 『올해 3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내년 이후에는 코스닥에도 진출할 계획』 이라고 말한다.
<이창호기자 chlee@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4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5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