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레전자(대표 정문식)는 휴대폰 충전기와 핸즈프리 키트를 주로 생산하는 통신용 주변기기 전문업체다. 동종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97년 ISO 9002, 100ppm 품질인증, CE마크 등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초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량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에는 정보통신연구소를 설립해 우수한 인재와 연구원을 전문 육성하고 기술개발 선도업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이레전자는 지난 96년 현대전자 협력업체로 등록된 이후 CDMA단말기의 무선(RF)설계와 소형, 경량화 기반기술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전자의 기술개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최근 세계적인 미국 퀄컴 본사와 CDMA 단말기용 충전기와 핸즈프리 키트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연간 250만달러씩 5년 동안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핸즈프리 키트와 충전기 외에도 다자간 회의가 가능하고 회의실에서 다중 통화할 수 있는 콘퍼런스폰과 담뱃갑 크기로 허리에 차거나 호주머니에 넣고 일반 무선전화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900㎒ 무선전화기도 개발해 최근 미국 벨에 750만달러 어치를 공급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이레전자는 97년에 비해 150% 가량 성장한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수출 1000만달러를 포함해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레전자(대표 정문식)는 휴대폰 충전기와 핸즈프리 키트를 주로 생산하는 통신용 주변기기 전문업체다. 동종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지난 97년 ISO 9002, 100ppm 품질인증, CE마크 등을 획득했으며 지난해 초에는 기술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우량 기술기업으로 선정됐다.
특히 최근에는 정보통신연구소를 설립해 우수한 인재와 연구원을 전문 육성하고 기술개발 선도업체로 나갈 수 있는 길을 마련했다.
이레전자는 지난 96년 현대전자 협력업체로 등록된 이후 CDMA단말기의 무선(RF)설계와 소형, 경량화 기반기술에 기여한 공로로 현대전자의 기술개발 공로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최근 세계적인 미국 퀄컴 본사와 CDMA 단말기용 충전기와 핸즈프리 키트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방식으로 연간 250만달러씩 5년 동안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핸즈프리 키트와 충전기 외에도 다자간 회의가 가능하고 회의실에서 다중 통화할 수 있는 콘퍼런스폰과 담뱃갑 크기로 허리에 차거나 호주머니에 넣고 일반 무선전화기처럼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900㎒ 무선전화기도 개발해 최근 미국 벨에 750만달러 어치를 공급하기도 했다.
이를 통해 지난해 이레전자는 97년에 비해 150% 가량 성장한 250억원의 매출을 올렸고 올해는 수출 1000만달러를 포함해 5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올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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