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선(대표 권문구)이 27일 서울 여의도 트윈타워에서 21세기 초우량 기업을 향한 「노·경 공동선언문」을 발표했다. LG전선의 노·경공동선언에는 새 천년을 맞아 선진적 노·사 관계를 바탕으로 세계 일류 기업으로 도약하고자 하는 실천내용이 담겨 있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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