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가 후원하고 한국정보산업연합회가 주관하는 한국CIO포럼은 27일 조선호텔에서 200명의 회원이 참석한 가운데 99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곽치영 회장과 김효석 대표간사를 제2대 회장단으로 선임했다.
이날 CIO포럼은 올해 사업계획으로 「정례간친회의 내실화, 분과별 위원회 활동 활성화, CIO 가이드북 발간, 한국CIO대상 제정」 등의 중점사업을 확정했다.
곽치영 회장은 취임인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환경에서 조직이 성장·발전하기 위해서는 정보기술과 CIO의 역할이 더욱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울러 곽 회장은 21세기 디지털 경제시대에서의 CIO는 정보기술을 담당하는 영역을 벗어나 기획·전략·마케팅 등 모든 분야에서 핵심적인 위치로 부상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강조했다.
<이윤재기자 yj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3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4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5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6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7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
8
[ET톡] 피지컬 AI 1강, 부처 단합부터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글로벌 AI 프론티어 심포지엄 개최…MIT·오픈AI 기조발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