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전문채널인 동아TV가 27일부터 방송을 재개한다.
동아TV는 우선 기존에 제작했던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27일부터 다음달 18일까지 하루 13시간 40분씩 방송을 내보내고 오는 7월 10일부터는 24시간 방송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
또 6월 중순부터는 전자상거래관련 프로그램을 새로 제작, 송출하는 등 자체 제작 비율을 점차 높여나갈 방침이다.
<장길수기자 ks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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