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마이크로소프트(MS)와 네트워크업체 시스코가 1240만달러 상당의 자금을 투자해 인터넷합작사 「이퀴닉스(Equinix)」를 설립한다고 「인포월드」가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두 회사는 이퀴닉스가 인터넷서비스제공자(ISP), 웹콘텐츠 제공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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