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나소닉과 유니버설뮤직그룹이 향후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디지털다기능디스크(DVD) 시장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DVD비디오 및 오디오디스크 생산 합작사를 설립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양사는 3000만달러 규모의 「마쓰시타 유니버설 미디어 서비스」라는 합작사를 설립, 파나소닉 디스크 서비스(PDSC)가 보유한 DVD 관련 기술과 유니버설 뮤직&비디오 디스트리뷰션부문이 보유한 마케팅 노하우를 합해 멀티미디어시장의 주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DVD시장에서 시너지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안경애기자 ka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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