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하이텔(대표 김일환)은 자사 이미지 홍보를 위해 캐릭터「텔맨」과 「텔리」 부자를 선보였다. 텔맨과 텔리는 하이텔과 통신(Telecommunication)의 합성어로 네트워크 상에 존재하는 부자요정이다. 이 회사는 어른에서 아이까지 온 가족이 쉽고 편하게 사용하는 온라인 서비스를 지향한다는 의미에서 연령대가 다른 두명의 캐릭터를 제작했다.
<이경우기자 kwlee@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6일부터 '갤럭시Z트라이폴드' 3차 재판매 돌입
-
2
실적 반토막 난 스마일게이트알피지... IPO 한파 속 '상장보류' 재조명
-
3
[人사이트]이성구 엔씨소프트 부사장 “신작은 리니지와 다른 길로...새로운 시도해 나갈 것”
-
4
KT 위약금 면제에 최대 102만원 할인 반격…가입자 쟁탈전 본격화
-
5
물가 다 오를때 통신비만 내려...4년만에 하락 전환
-
6
삼성·애플, 신작 스마트폰 가격 인상 불가피
-
7
KT, 보상안 세부 공개…데이터 테더링 허용 및 티빙·메가커피 무료
-
8
이탈 방어 나선 KT, 저가요금제 지원금 높이고 보상안 가동
-
9
모토로라, 대화면 폴더블 시장 진입…삼성에 도전장
-
10
KT 번호이동 급증에 이틀 연속 전산 오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