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텔레콤(대표 남용)은 지난 25일 삼성SDS(대표 김홍기)와 이동전화망을 통한 국제전화 망연동협정을 체결하고 오는 6월 8일부터 자사 019 이동전화 가입자들에게 「00755」 국제전화서비스를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019 이동전화로 제공받을 수 있는 별정국제전화서비스는 나래텔레콤의 「00321」과 아이네트 「00344」, SK텔링크 「00700」과 함께 4개로 늘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뉴토끼' 날뛰는데…차단 일주일 걸려
-
2
SKT, 2만원대 5G·LTE 통합 요금제 등 16종 신규 출시
-
3
이통 3사 5G 부당판매 오명 벗었다…집단소송 1심 승소
-
4
LGU+ 통합요금제 첫 출시…18종으로 확 줄였다
-
5
삼성전자, 갤럭시 워치로 GLP-1 복용 환자 근손실 추적
-
6
세계 첫 6G 시연 '특위' 첫 발…민관 합동 6G 주도권 확보 본격화
-
7
LGU+, 삼성전자와 6G 핵심 '통신·센싱 융합기술' 실증한다
-
8
K-엑스포 LA, 이틀간 4만명 몰렸다…K-팝·푸드·뷰티 한자리에
-
9
샤오미 '가성비 노캔' 헤드폰 네오 韓 출시
-
10
가성비 벗은 샤오미, 프리미엄 전략에 스마트폰 ASP 역대 최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