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부진 체구에 강인한 정신력, 순발력을 겸비했고 균형감각을 잃지 않으면서 어려운 일을 쉽게 풀어내는 재능을 갖췄다는 평. 미국 유학과 독일 상무관 시절에 닦은 어학실력으로 미국 자동차 협상 등 어려운 통상협상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기도.
△강원 양양(50) △고려대 법학과 △상공부 전자정책과장 △산업정책과장 △산업정책국장 △청와대 비서관 △통상무역실장 △산자부 차관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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