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3년 국세청 사무관으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으며 76년 서기관으로 승진, 상공부로 옮긴 뒤 주로 무역업무를 담당하며 수출 드라이브의 선봉역할을 해온 무역통. 매사에 적극적이고 긍정적이며 부하직원들과도 스스럼 없이 어울리는 등 소탈한 성품이지만 업무에는 강한 추진력과 리더십을 발휘한다는 평.
△충남 보령(51) △고려대 상대 △상공부 무역정책과장 △산업정책국장 △중소기업청 차장 △주일 상무관 △무역정책실장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