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공부·재무부·총리실·청와대를 두루 거친 경제관료. 꼼꼼하고 치밀한 일처리보다는 활달하고 솔직한 성격에 균형감각을 갖추고 남의 비판을 경청하는 겸허한 처신이 돋보인다는 평.
△경기 김포(55) △서울대 법대 △행시 7회 △주영대사관 재무관 △재무부 공보관·관세국장·증권국장·국고국장·국제금융국장 △총리실 조정관 △청와대 기획조정관 △총리 비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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