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에스바이오메트릭스(대표 이웅섭)가 지문인식 기술을 이용한 도어로크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미국 아이덴틱스의 지문인식 알고리듬을 활용한 이 제품(모델명 핑거락)은 인식시간이 1∼2초로 아주 짧다.
또한 3차원 생체인식 기능을 갖고 있어 등록된 지문이 아니면 도어가 열리지 않으며 알람기능을 보유하고 있어 무리하게 문을 열 경우 경고신호가 작동한다. 문의 (02)558-4141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2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3
김동관 한화 부회장 “2040년까지 우주항공·AI 사업에 55조 투자”
-
4
삼성SDI, R&D부터 위험관리까지 AI 확대…전사 AX 전환 가속
-
5
LG엔솔-혼다 합작 미국 배터리공장, ESS 배터리셀 양산 시작
-
6
삼성전기, 4800억원 출자해 글래스 코어 생산 합작법인 'GlaSSEM' 설립
-
7
한화오션, KDDX 우선협상대상자 선정…특수선 시장 판도 바뀐다
-
8
LS일렉트릭, 세계 최초 100% 직류 배전 공장 가동
-
9
브레인칩, 뇌 구조 모방한 뉴로모픽 칩 생산 개시
-
10
곽동신 한미반도체 회장, 50억원 자사주 추가 취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