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가 직렬 디지털 회로와 소자를 테스트할 수 있는 소자 측정장비, 수동 차동 프로브 등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선보인 소자 측정장비(모델명 DG2040)는 1.1Gbps급 데이터 속도로 디지털 회로와 반도체 시뮬레이션이 가능하며 반도체와 마이크로프로세서 기반 회로 설계 검사용으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선보인 수동 차동 프로브(모델명 P6248)는 정밀 회로와 고집적 회로내에서 신호를 얻을 수 있는 소형 구조의 검사·측정 관련 주변기기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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