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프엠(대표 정종호)은 3억원 규모의 국민대 키오스크 구축공사를 완료하고 24일 정식으로 개통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과 클라이언트 서버가 융합된 이 키오스크(Kiosk)는 기존 자동발급기 역할을 벗어나 학교소개는 물론 학적안내, 학생생활 정보안내와 같은 전반적인 정보를 직접 터치스크린 및 웹을 통해 조회·발급·수정할 수 있다. 과거 발급기를 통해 유료이용해야 했던 성적 및 개인신상정보, 개인시간표 등의 정보도 좀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시스템은 취업정보도 간단한 조작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취업 및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정보 등도 역시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키오스크 시스템에서 직접 검색 가능하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