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프엠(대표 정종호)은 3억원 규모의 국민대 키오스크 구축공사를 완료하고 24일 정식으로 개통했다고 발표했다.
인터넷과 클라이언트 서버가 융합된 이 키오스크(Kiosk)는 기존 자동발급기 역할을 벗어나 학교소개는 물론 학적안내, 학생생활 정보안내와 같은 전반적인 정보를 직접 터치스크린 및 웹을 통해 조회·발급·수정할 수 있다. 과거 발급기를 통해 유료이용해야 했던 성적 및 개인신상정보, 개인시간표 등의 정보도 좀더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이 시스템은 취업정보도 간단한 조작을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취업 및 아르바이트, 구인·구직정보 등도 역시 웹을 통해 실시간으로 키오스크 시스템에서 직접 검색 가능하다.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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