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인코에스(대표 백승권)는 CD롬 드라이브처럼 PC케이스 안에 설치하는 PC용 전화기 「PCTel」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PC용 전화기 「PCTel」은 기존 PC케이스의 비어 있는 주변기기 장착공간(5인치 외장형 베이)에 부착함으로써 별도의 설치공간이 필요없으며 다이얼 키와 재다이얼 버튼, 전용 헤드세트 등이 제공된다.
구인코에스는 이 PC용 전화기를 설치할 경우 전화와 컴퓨터작업을 병행할 수 있어 사무효율에 효과적이며 통화내용 녹음기능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소비자가격은 대당 2만7000원이다. 문의 (02)934-3249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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