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개인용 레이저프린터 35만원에 판매

 삼성전자(대표 윤종용)는 소비자가 51만원인 레이저프린터(제품명 ML­5050G)를 오는 6월 15일까지 35만원에 판매한다.

 삼성전자는 이번 특별판매행사를 주로 개인용으로 사용되는 잉크젯프린터의 총소유비용(TCO)보다 40% 이상 저렴한 레이저프린터 구매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규태기자 kt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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