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AP·AFP·upi연합】 전설적인 공상영화 시리즈인 「스타워즈」의 최신작 「스타워즈:에피소드1 유령 위협(팬톰 메너스)」이 개봉 첫날 사상 최고의 흥행수입을 기록했다.
이 영화는 19일 2854만2349달러의 수입을 올려 지난 97년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잃어버린 세계:쥐라기공원」이 세운 흥행수입 기록을 깼다. 당시 현충일인 일요일 개봉된 「쥐라기공원」은 첫날 2610만달러의 수입을 올렸다. 「유령위협」은 이날 미 전역 2970개 극장에서 개봉됐으며 일부에서는 0시1분 이후 24시간 상영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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