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뎀 및 CCTV감시시스템 개발업체인 장원엔지니어링(대표 장주식)이 최근 3종의 스위치 허브(브랜드명 뷰네트)를 개발, 본격적으로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 진출한다.
장원엔지니어링은 국내 최대 포트수인 32포트까지 지원하는 기가비트 스위칭 허브(모델명 콤피아 9532)를 비롯, 8포트/16포트 10/100Mb 이더넷 스위치(모델명 콤피아 9508/9516)를 개발, 내달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PC게임방과 학내 전산망 및 기업용 네트워크 시장을 중점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342)735-8011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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