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망디 상륙작전이 전개되는 프랑스의 오마하 해변. 완강히 저항하는 독일군과 치열한 전투 끝에 죽을 고비를 넘기고 임무를 완수한 육군대위 존 밀러(톰 행크스)는 아들 셋을 잃고 비탄에 빠진 라이언 부인을 위해 전선에 살아있는 것으로 알려진 막내 제임스 라이언 일병을 구하라는 임무를 부여받는다.
이 영화의 압권은 오마하 해변 상륙작전을 그리고 있는 오프닝 25분 동안의 전투신. 상륙 보트 문이 열리는 순간부터 독일군의 공격으로 산산조각나는 연합군의 처절한 사투가 시선을 모은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8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