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강정보통신(대표 한상록)은 게임방에 대한 일반인의 관심을 유도하고 예비 창업자들에게 관련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게임방을 직접 운영하기로 하고 22일 서울 영등포에 펜티엄Ⅱ 350㎒ 사양의 컴퓨터 30대를 갖춘 「인터넷 챌린저」 게임방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 회사는 이 게임방에 자사가 공급하는 게임방 전용 PC를 비롯해 자체 개발한 운영 소프트웨어를 설치, 홍보용 전시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두 시간 동안 근교의 주부들을 대상으로 컴퓨터와 인터넷에 관한 기본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며 LG증권과 제휴해 주식거래 코너를 마련, 지역의 정보통신센터 역할을 수행하도록 할 방침이다.
이 회사 한상록 사장은 『일반인들이 더욱 손쉽게 접촉할 수 있도록 전시와 시연에 중점을 두었다』고 밝히고 『1 대 1 교육과 함께 창업상담도 해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
6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7
현대차, 절제된 고성능 '아반떼 N 모노크롬' 공개…29일 출시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단독등산로 통화 성공률 99%라는데…지리산둘레길 6.6㎞는 '먹통'
-
10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