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미디어테크(대표 성시완)는 지난 6개월간 총 1억원의 연구개발비를 들여 영상회의 및 원격 동영상감시제어에 응용할 수 있는 T1(1.544Mbps)/E1(2.048Mbps) 전용회선급 데스크톱 코덱 「비디오 익스프레스」를 개발, 최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미국 비트필드사의 미디어마스타 코덱보드를 탑재한 이 제품은 2Mbps급 데이터 처리능력을 갖춘 것을 비롯해 동영상 전송시 모니터 모자이크 및 일그러짐 방지기능과 정전시 시스템 자동부팅기능이 있으며 멀티사이트 감시를 위해 1인 통합감시제어시스템의 주변기기를 패키지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모든 메뉴를 한글화해 누구나 손쉽게 설치·운영할 수 있으며 수신된 동영상을 시스템내 하드디스크로 저장하는 디지털비디오리코더(DVR)기능이 있어 별도의 저장장치가 필요 없다. 문의 (02)467-4960
<김위년기자 wn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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