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업체들이 정보기술(IT) 인력 부족으로 연간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보고 있다.
「C넷」이 미국 컨설팅업체 「A T 커니」의 최근 조사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IT업체들은 33% 정도의 IT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30억∼40억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고속도로서 '만취' 상태로 '오토파일럿' 켜놓고 곯아떨어진 테슬라 운전자
-
2
“사람이 타고 변신까지”…8억원대 거대 메카 로봇 출시
-
3
경비행기급 크기…자체 제작한 초대형 RC 항공기 등장
-
4
트럼프·시진핑 회담이 변수되나…“반도체 장기 랠리 꺾일 수도”
-
5
“사람 대신 벽 오른다?”…中 고공 작업 로봇 주목
-
6
미얀마 분쟁 지역서 '1만1000캐럿' 2.3kg 거대 루비 발견
-
7
“독일 자동차 무너진다”…10년간 일자리 22만5000개 증발 경고
-
8
'브이' 사진 함부로 올렸다간…AI가 셀카 속 지문까지 복제한다
-
9
속보케빈 워시 美연준 의장 후보자 상원 인준 통과
-
10
日 도쿄 서점서 책 훔치다 걸린 한국인…7년간 1만권·5400만원 챙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