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업체들이 정보기술(IT) 인력 부족으로 연간 수십억달러에 달하는 손실을 보고 있다.
「C넷」이 미국 컨설팅업체 「A T 커니」의 최근 조사보고서를 인용,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현재 실리콘밸리 지역의 IT업체들은 33% 정도의 IT인력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연간 30억∼40억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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