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이 IMT2000 사업권을 향해 전사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20일 IMT2000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2실 4팀 38명의 인력으로 「IMT2000 추진본부」를 발족하고 이상길 상무를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하반기에 IMT2000을 위한 시험주파수를 신청, 시험운용에 들어가며 올해 중 IS95C 시험망도 구축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단독박윤영 KT 대표, '최대주주' 현대차 정의선 회장 만났다
-
3
AI 데이터센터 수요 대응…RFHIC, 광통신 패키지 시설투자 채비
-
4
'환골탈태' 붉은사막, 3일에 한 번꼴 패치…해외 매체도 재평가
-
5
'와이드형 폴드' 뜬다…화웨이 흥행에 새 폼팩터 경쟁 점화
-
6
[사설] '뉴토끼' 발본색원해 최고형 처벌해야
-
7
한국형 저궤도 위성통신, 국방·UAM 등 범부처 수요 몰려…공공 거버넌스 추진
-
8
'기동카' 애플페이 태운다
-
9
단독홍범식 LG U+ 대표, 빌 게이츠·나델라 MS CEO 만난다
-
10
삼성, '갤럭시 S26 패밀리 페스타' 연장…혜택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