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이 IMT2000 사업권을 향해 전사적인 준비작업에 돌입했다.
신세기통신(대표 정태기)은 20일 IMT2000 사업의 내실화를 위해 2실 4팀 38명의 인력으로 「IMT2000 추진본부」를 발족하고 이상길 상무를 본부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신세기통신은 하반기에 IMT2000을 위한 시험주파수를 신청, 시험운용에 들어가며 올해 중 IS95C 시험망도 구축하기로 했다.
<김윤경기자 yk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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