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국내 소프트웨어 벤처기업의 해외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미국 새너제이에 설립한 해외소프트웨어지원센터(센터장 박승진)의 인터넷 홈페이지(http://www.koreansoftware.org)를 구축, 현지 정보를 제공키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해외소프트웨어지원센터는 실리콘밸리의 현지 인적 네트워크를 구성해 다양한 현지 정보를 이 홈페이지를 통해 한국 벤처기업에 제공하게 된다. 특히 실리콘밸리 뉴스를 비롯해 미국내 비즈니스와 각종 생활정보, 현지 마케팅을 위한 비즈니스 계획 작성법과 기본양식 제공, 디스트리뷰터 리스트, 세미나, 이벤트 개최정보 등 미국시장 진출에 필요한 체계적이고 종합적인 정보가 선보이게 된다.
정통부는 이와 함께 국내 정보통신 관련 인력의 해외취업을 위해 구직자 인력정보 데이터베이스 홈페이지(http://softpro.korea.com)도 운영하기로 했다.
<이택기자 etyt@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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