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하우스(대표 김종수)는 이달 중순 IT컨설팅을 전담하는 엔터프라이즈솔루션사업본부를 신설했다.
이 사업본부는 일단 ERP컨설팅사업을 전담할 예정인데 현 30명의 인력을 내년말까지 순차적으로 140명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올해안으로 뽑을 인력만 해도 현 인력의 2배를 넘는 40여명이다.
동양시스템하우스는 개발방법론에서 고객마케팅·리스크관리시스템에 이르는 IT컨설팅 전반을 사업영역으로 삼고 있으나 당장은 ERP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기반의 ERP시장을 선점함으로써 선발주자들과 차별화할 계획이다. 올해 순수컨설팅 매출목표는 7억원에 불과하지만 KMS·EC·DW·CRM 같은 패키지컨설팅에 대한 기반을 조성해 올 하반기부터 공격적인 영업을 전개할 방침이다. 반면 부설연구소에 조직된 비즈니스컨설팅팀은 철저하게 SI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주력키로 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기업 42% “숙련된 보안 인력 부족이 공급망 공격 대응 최대 걸림돌”
-
2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3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4
[ET단상] 무겁고 복잡한 보안, 이제는 바꿔야 한다
-
5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
6
스노우플레이크, 'AI ·데이터 해커톤 2026' 성료
-
7
가온아이, 창립 26주년… 'KAON AI' 앞세워 에이전틱 AI 플랫폼 사업 본격화
-
8
성남시, 오리역세권 57만㎡ 개발 본격화…AI·미래모빌리티 산업거점
-
9
현대오토에버, 1분기 영업익 전년 比 20.7%↓…매출은 역대 최고
-
10
박찬대, 인천 기후경제 수도 공약…AI·기금·포인트 5대 전략 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