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스트리밍업체 리얼네트웍스와 인터넷검색업체 스냅이 멀티미디어 서비스 부문에서 제휴한다고 「USA 투데이」가 최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회사는 스냅의 검색기술로 영상·음반 콘텐츠를 검색, 이들 콘텐츠를 즉시 리얼네트웍스의 스트리밍 소프트웨어(SW) 「G2」로 청취 및 시청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이들은 이를 위해 1700여 인터넷라디오와 인터넷TV방송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혁준기자 hjjo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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